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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걸상에 끼여 앉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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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북한어」
「001」자기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도 찾지 못하고 공연히 남의 눈치를 보면서 군색하게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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