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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꽃이라도 십일홍(十日紅)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’ ‘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’ ‘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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