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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 뚝배기 쇠 양푼 될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나무로 만든 뚝배기 같은 흔한 물건이 귀한 쇠 양푼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,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우마가 기린 되랴’ ‘까마귀 학이 되랴’ ‘나무 접시 놋접시 될까’ ‘닭의 새끼 봉 되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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