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「001」남을 떳떳이 대하다. <동의 관용구> ‘얼굴을 들다’ ‘낯(을) 들다
그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자 고개를 못 들었다.
그동안 이순신 장군을 헐뜯고 원균으로 통제사를 삼자고 주장하던 사람들은 원균의 패보를 듣자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한다.≪박종화, 임진왜란≫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