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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물이 출렁일 때는 넘을 것 같아도 못 넘는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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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북한어」
「001」한창 기세가 성할 때에는 당장 큰일을 치를 것 같지만 자기의 능력이나 한계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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