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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없는 늙은이[노친네] 죽은 딸네 집에 간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딴생각을 하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실성한 영감 죽은 딸네 집 바라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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