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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. <동의 속담> ‘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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