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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집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옆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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