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의주 파천(播遷)에도 곱똥은 누고 간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임금이 난을 피하여 의주로 피난을 가는 다급한 정황에도 이질(痢疾)이 걸리면 곱똥은 누고 가지 않을 수 없다는 뜻으로,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그보다 먼저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