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원두밭 삼 년 놓으면 외삼촌도 몰라본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분류
「북한어」
「001」원두막을 지키는 일을 계속하면 인심을 잃게 되며 자기 외삼촌도 몰라본다는 뜻으로, 직업상 특성으로 사람들 속에서 인심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원두막 삼 년 놓으면 조상군이 없어진다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