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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반 이고 보 마르러 가겠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네모난 안반을 이고 보자기를 마르러 가겠다는 뜻으로, 바느질 솜씨나 일솜씨가 어지간히도 없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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