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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어떤 나무꾼이 신선들이 바둑 두는 것을 정신없이 보다가 제정신이 들어보니 세월이 흘러 도낏자루가 다 썩었다는 데서, 아주 재미있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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