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십 리 강변에 빨래질 갔느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십 리나 되는 강변까지 갔다 오느라고 얼굴이 탔느냐는 뜻으로, 얼굴이 까맣게 그은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.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