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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 년을 같이 산 시어미 성도 모른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한집에 있어도 시어미 성을 모른다’ ‘머슴살이 삼 년에 주인 성 묻는다’ ‘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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