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숯쟁이도 제집에 들면 주인이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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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북한어」
「001」사람들이 천하게 여기는 숯쟁이도 자기 집에서는 당당한 주인이라는 뜻으로, 아무리 보잘것없는 존재라도 자신만의 개성과 주장을 가지고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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