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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때가 오르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그릇, 가구 따위를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. <동의 관용구> ‘손때(가) 묻다[먹다]
아무리 낡고 쓸모없어졌지만 할머니의 손때가 오른 것이라 버릴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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