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삼십육계 줄행랑을 놓다[부르다/치다]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매우 급하게 도망을 치다.
호랑이를 본 아낙은 제 보따리도 버리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았다.
도둑들은 혼비백산이 되어 삼십육계 줄행랑을 불러 서로들 짓밟으며 달아난다.≪박종화, 임진왜란≫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