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「001」들인 재물이나 노력이 허사로 되어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이 되다.
참외가 오잇값이 되고 수박이 호박값으로 뒹굴어 다니니 결국은 서로가 빈손 털고 주저앉을 수밖에….≪이문구, 산 너머 남촌≫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