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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[다닌다]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<동의 속담> ‘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’ ‘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’ ‘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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