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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한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. <동의 속담> ‘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’ ‘도끼라 날 달아 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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