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노여움(을) 사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남을 노엽게 하여 자기가 그 영향을 받다. <동의 관용구> ‘노염(을) 사다
영술은, 자기가 예수를 믿기 때문에 절에 갈 수 없다고 바로 말했다가 또 어머니의 노여움을 살까 두려워, 이렇게 말을 돌려 대었던 것이다.≪김동리, 을화≫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