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낟알 구경을 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(완곡하게) 오래간만에 밥을 먹어 보다.
추수 때나 돼야 겨우 낟알 구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.
낟알 구경을 하지 못한 지 사흘이 되니 일어설 힘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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