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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양의 지가(紙價)를 올리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중국 진(晉)나라의 좌사(左思)가 ≪삼도부(三都賦)≫를 지었을 때 낙양 사람이 다투어 이것을 베낀 까닭에 종잇값이 올랐다는 데서 나온 말로, 어떤 책이 매우 잘 팔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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