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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001」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.
무일푼인 우리에게 진열장에 놓인 만두는 그림의 떡이었다.
아무리 훌륭한 목적이라도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다.
서울 시내에서 4억 원 미만의 중저가 아파트 매물은 거의 실종됐다. 중저가 주택이 사라지며 각종 대책이 '그림의 떡'이 된 것이다.≪중앙일보 2020년 7월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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