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강(을) 바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1」배운 글을 스승이나 시관 또는 웃어른 앞에서 외어 올리다.
얼마나 공부했는지 강을 바쳐 보아라.
책을 한 권 떼고 날 때마다 어머니 앞에서 아버지에게 강을 바쳤는데 그때마다 한 자도 막히지를 않아서, 번번이 상을 받곤 했던 것이다.≪정비석,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≫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