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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에 차지 않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「002」먹은 것이 너무 적어 먹으나 마나 하다. <동의 관용구> ‘간에 기별도 안 가다
점심 먹은 게 간에 차지 않아 벌써 배가 고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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