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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반-통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발음
[간ː반통]
품사
「명사」
「001」아래 칸과 위 칸을 칸살을 막지 아니하고 하나로 터서 지은 집이나 방.
입에들 익은 대로 도회청이라고 부르지만 대청이 열두 칸이던 청석골 도회청과는 비교하여 말할 수 없는 간반통 삼 간 방 하나인데 그나마 꺽정이가 따로 거처하느라고 꾸민 방을 도회청으로 겸하여 쓰게 된 것이었다.≪홍명희, 임꺽정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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