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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본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품사
「명사」
분류
「북한어」
「002」처음이나 마지막이 같은 본새.
눈은 아직도 멎지 않고 그냥 한본새로 내린다.≪선대≫
저녁 무렵에 이르러서도 바다는 한본새로 기가 꺾이지 않았다.≪현희균, 그들의 운명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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