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무작쩡
- 품사
- 「부사」
- 「003」얼마라든지 혹은 어떻게 하리라고 미리 정한 것이 없이.
- 좋아하는 일에 무작정 도전했다.
- 무작정 친구를 따라 여행길에 올랐다.
- 계획도 없이 무작정 발 가는 대로 서울로 올라온 영애와 춘복이는 당장 잠잘 곳도 없었다.≪황석영, 어둠의 자식들≫
- 숲속으로 피하는 길밖에 없었으나 그들은 제대로 조준도 하지 않고 무작정 갈겨댔으므로 속수무책이었다.≪송기숙, 녹두 장군≫
- 이 후덥지근한 전기 장치실 안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자신의 꼴이 어이없어서 무작정 갑판으로 나오고 말았다.≪박해준, 밀항기≫
관련 어휘
- 지역어(방언)
- 무장(제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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