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돼ː지우리
- 품사
- 「명사」
- 「002」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그런 돼지우리 속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키우니?
- 며칠 방 청소를 안 했더니 돼지우리가 따로 없구나.
관련 어휘
- 지역어(방언)
- 돼지-우리간(돼지우리間)(강원), 돼지-우릿간(돼지우릿間)(경기, 충북), 대아지-마구(대아지馬廏)(경남), 대아지-우리(경남), 대야지-집(경남), 대지-마구(대지馬廏)(경남), 대지-막(경남), 돼지-마구(돼지馬廏)(경남, 전북), 뒈지-마구(뒈지馬廏)(경남), 뒈지-우리(경남, 충북), 대지-울(경북), 대지-집(경북), 대짓-간(대짓間)(경북), 대지-우리(경상), 돼아지-막(전남), 되아지-마구(되아지馬廏)(전남), 돼지-막(전라, 충청), 되아지-굴(되아지窟)(전라), 되아지-막(전라), 되아지-집(전라), 되아지-청(되아지廳)(전라), 되아지울-청(되아지울廳)(전라), 되아지울청-막(되아지울廳幕)(전라), 뒤아지-막(전라), 울-청(울廳)(전라), 뒤아지-우리(전북), 뒤애지-우리(전북), 뒤애짓-간(뒤애짓間)(전북), 도세기-집(제주), 돗-막(제주), 돗-집(제주), 돗-통(제주), 돼지-집(충북), 돼지-울간(충청), 도투-굴(함북), 도트-굴(함북), 돼지-우랑(황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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