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돌ː
- 품사
- 「명사」
- 분야
-
『의학』
- 「009」몸 안의 장기 속에 생기는 단단한 물질. 쓸갯돌, 콩팥돌, 이자돌 따위가 있다.
- 신장에 생긴 돌을 체외 충격파로 부수는 치료를 했다.
관련 어휘
- 비슷한말
- 결석(結石)
- 지역어(방언)
- 둑(경기), 독(경남, 전남, 충남), 돜(경남, 전북, 충북), 돍(경상, 전북), 독-팍(전남), 돌게(전라), 되기(충남), 둘(충남, 함북)
- 옛말
- 돓
역사 정보
돓(15세기~19세기)>돌(17세기~현재)
| 설명 | 현대 국어 ‘돌’의 옛말인 ‘돓’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. ‘돓’은 모음이나 ‘ㄱ, ㄷ’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에는 끝소리인 ㅎ이 나타나지만 그 밖의 조사와 결합하거나 단독으로 쓰일 때에는 끝소리 ㅎ이 나타나지 않는 ‘ㅎ종성체언’으로서 ‘돓/돌’의 이형태 교체를 보였다. 17세기부터는 기존에 ‘돓’이 쓰이던 환경에서도 끝소리 ㅎ이 완전히 탈락한 ‘돌’이 쓰인 예가 나타났다. 그러나 19세기까지는 ‘돓’의 예 역시 여전히 문헌에 나타나고 있다. |
|---|---|
| 이형태/이표기 | 돓, 돌 |
| 세기별 용례 |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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