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놀리다
- 활용
- 놀리어[놀리어
- 품사/문형
- 「동사」 【…을】
- 「006」어떤 일을 하다가 일정한 동안을 쉬게 하다. ‘놀다’의 사동사.
- 서울 화학은 한 달에 두 번, 첫째 셋째 공일에만 공원들을 놀렸다.≪박완서, 오만과 몽상≫
- 싸술이라고 일손을 놀리고 싶지는 않다.≪한겨레21 1997년 5월≫
역사 정보
놀이다(15세기~19세기)>놀리다(16세기~현재)
| 설명 | 현대 국어 ‘놀리다’의 옛말인 ‘놀이다’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. ‘놀이다’는 동사 ‘놀-’에 사동접미사 ‘-이-’가 결합한 것인데, 이 때 ‘-이-’는 기원적으로 ‘-기-’에서 ‘ㄱ’이 약화되어 후두 유성마찰음 ‘ㅇ[ɦ]’으로 실현된 것이다. 16세기 이후로 후두 유성마찰음 ‘ㅇ’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‘ㄹ’이 첨가된 ‘놀리다’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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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형태/이표기 | 놀이다, 놀리다 |
| 세기별 용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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