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거돋

- 활용
- 겉옷만[거돈만

- 품사
- 「명사」
- 「002」‘외투’를 달리 이르는 말.
- 밤에 추울 것 같으니까 겉옷 챙겨 가.
- 추워하는 친구를 위해 겉옷을 벗어 주었다.
- 아이들이 털모자에 두툼한 겉옷들을 걸치고 뛰어가고 있었다.≪한수산, 유민≫
- 겨울에는 하도 외풍이 대단해서 외출에서 돌아와 방에 있을 때 되레 툭툭하게 두꺼운 겉옷을 더 껴입어야 한다.≪천규석, 이 땅덩이와 밥상, 창작과 비평사, 1993년≫
- 또 다른 사내가 땅에 떨어진 수지의 겉옷을 주워 그녀에게 걸쳐 주었다.≪이상락, 광대 선언, 삼진 기획, 1992년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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