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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사
「부사」
분류
「북한어」
「003」판판이’의 북한어.
상민이 눈앞에 그 굴왕신 같은 방 랭돌 바닥에 개떡 쪽 같은 포대기를 덮고 판판히 굶은 채 누워서 앓고 있을 길문 아저씨의 모양이 떠올랐다.≪갑오농민전쟁, 선대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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