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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발음
[친잠]
품사
「명사」
분야
『역사』
「001」양잠을 장려하기 위하여 왕비가 몸소 누에를 치던 일.
대저 후비가 친잠을 하고 천자가 친경을 하는 것은 위로는 조상을 받들고 아래로는 백성에게 농상(農桑)이 근본이 된다는 뜻을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.≪번역 중종실록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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