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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밍-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품사
「명사」
분야
『지명』
「001」중국 장쑤성(江蘇省), 양쯔강의 어귀에 있는 섬. 진흙이 쌓여 생긴 섬으로, 원나라 때에는 죄수의 유배지였다. 현재는 상하이에 속하여 충밍현이라 한다. 면적은 1041㎢.

규범 정보

외래어 표기(편수 자료(1987년))
'충밍(섬)'으로 올라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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