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장ː기튀김]
- 품사
- 「명사」
- 「001」장기짝을 한 줄로 늘어놓고, 그 한쪽 끝을 밀면 차차 밀리어 다 쓰러지게 된다는 뜻으로, 한 군데에서 생긴 일이 차차 다른 데로 옮겨 미침을 이르는 말.
- 박박 얽은 낯짝을 하고 있는 사내를 봉삼은 그 당장 알아보고 속으로는 적잖이 놀라고 있었다. 우선 장기튀김인 선돌을 달래 앉히고 오갈이 든 사내를 돌아보며 물었다.≪김주영, 객주≫
- 죄는 도깨비가 짓고 벼락은 고목이 맞더라고, 그 불똥 또한 장기튀김으로 자꾸 엉뚱한 데로 튕겨 가고 있었다.≪송기숙, 녹두 장군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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