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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시카와 다쿠보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분야
『인명』
「001」일본의 시인·작가(1886~1912). 낭만파 시인으로 풍부한 생활 감정을 노래하였는데, 후에 사회주의적인 경향으로 흘렀다. 작품에 시가집 ≪한 줌의 모래≫, ≪슬픈 완구(玩具)≫, 소설 <우리와 그들>, <구름은 천재다> 따위가 있다.

규범 정보

외래어 표기(편수 자료(1987년))
‘이시카와 다쿠보쿠’로 올라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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