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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-용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발음
[유뇽구]
품사
「명사」
분야
『인명』
「001」구한말의 문신(文臣)·서화가(1853~1939). 자는 주빈(周賓). 호는 석촌(石村)·해관(海觀)·장위산인(獐位山人). 예조 판서와 이조 판서를 지낸 뒤, 모든 관직을 사양하고 서울 근교의 장위산 밑에 은거하였다. 글씨와 그림에 모두 뛰어났으며, 특히 해서(楷書)·행서(行書)·금석문(金石文)을 많이 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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