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품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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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옛말」
- 「001」‘주빈’의 옛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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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이레 모 손 에 나 하고 벼슬 노 사이 잇거든 특별이 받오 위두손 받시 호 그 손은 답례 아니 거시라.≪여씨-화 25≫
번역: 만일에 모인 손님 중에 나이 많고 벼슬 높은 사람이 있거든 특별히 바치는 것을 주빈께 바치듯이 하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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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위야 사으로 위두손을 삼고 사돈 잔어든 사돈짓 사으로 위두손을 사모.≪여씨-화 24≫
번역: 모두를 위하여 청한 사람으로 주빈을 삼고 사돈 잔치이거든 사돈집 사람으로 주빈을 삼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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쥬이 잔을 아 친히 싯거든 위두손이 라.≪여씨-화 24≫
번역: 주인이 잔을 가져 친히 씻거든 주빈이 사양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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