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품사
- 「동사」
- 분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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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옛말」
- 「001」‘으뜸가다’의 옛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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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 커 이젯 글지예 위두고 지비 가난야 벼스릐 가오 苦로이 너기놋다.≪두시-초 21:31≫
원문: 才大今詩伯, 家貧苦宦卑.
번역: 재주가 커서 이제 글짓기에 으뜸가고 집이 가난하여 벼슬의 낮음을 괴롭게 여기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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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在天子 化樂天에 위두니라.≪석상 13:6≫
번역: 자재천자는 화락천에서 으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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摩耶 術法이라 혼 마리니 처 나 저긔 端正호미 위두실 나랏 사미 모다 닐오.≪월석 2:22≫
번역: 마야는 술법이라고 하는 말로 처음 나실 때에 단정함이 으뜸가심으로 나라 사람들이 모두 이르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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