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품사
- 「부사」
- 분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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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옛말」
- 「001」‘어찌’의 옛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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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브즈러니 세 버늘 請거니 어드리 아니 니르료.≪석상 13:46≫
번역: 네가 부지런히 세 번을 청하였으니 어찌 아니 이르겠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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家人이 닐오 艱難 지비 어드리 오래 供養려뇨.≪월석-중 22:13≫
번역: 가인이 이르되 간난한 집이 어찌 오래 공양하려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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親니 疎니 업솔딘댄 주리며 치워 닐 내 어드리 시러 어엿비 너기디 아니리오.≪내훈 3:46≫
원문: 固無親疎也, 苟祖宗之意無親疎, 則飢寒者, 吾安得不恤也.
번역: 친한 사람 소한 사람 없을진댄 주리며 추워하는 사람을 내가 어찌 능히 불쌍히 여기지 않으리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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