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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사
「어미」
분류
「옛말」
「001」((받침 없는 어간 뒤나 ‘ㄴ, ㄹ, ㅁ’ 받침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 붙어)) -았다. 객체를 높이는 데 쓰인다.
智德의 健히 化샨 이 마 보과라 니시니 이 自然히 반기 알리랏 마 領시니라.≪법화 4:169

원문: 謂已見智德健化之事, 此領自當證知之語.

번역: 지덕의 건히 화하신 일을 이미 보았다 이르시니 이는 자연히 반드시 알 것이라는 말을 영하시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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