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품사
「명사」
분류
「옛말」
「001」식칼’의 옛말.
이제 비록 親히 시칼이며 밥쥭을 잡디 아니나  맛당이 檢거야 보펴.≪가언 2:5-6

원문: 今縱不親執刀匕, 亦當檢校監視, 務令精潔.

번역: 이제 친히 식칼이며 밥주걱을 잡지 않으나 또 마땅히 검거하여 보살펴 힘써 하여금 정결케 할지니라.

廚刀 시칼.≪동해 하:14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