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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항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발음
[시ː항]
품사
「명사」
「001」가게가 죽 늘어서 있는 거리.
봉산에 전장을 만들어 서해의 백성에게 원망이 맺히게 했으며 노복의 원수를 갚기 위하여 시장 사람의 물건을 짓밟았습니다. 그런 때문에 그가 귀양가게 되자 여리(閭里)가 서로 경하하고 시항이 다 기뻐하였습니다.≪번역 명종실록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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