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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수-갑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
발음
[삼수갑싼발음 듣기]
품사
「명사」
「001」우리나라에서 가장 험한 산골이라 이르던 삼수와 갑산. 조선 시대에 귀양지의 하나였다.
잘해야 삼수갑산 어느 깊은 골짜기로 숨어들었으리란 얘기였고….≪이문열, 영웅시대≫

관용구·속담(3)

속담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어도
자신에게 닥쳐올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라도 어떤 일을 단행할 때 하는 말. <동의 속담> ‘삼수갑산을 가서 산전을 일궈 먹더라도
  • 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어도 그놈만큼은 내 손으로 잡겠다.
속담삼수갑산을 가서 산전을 일궈 먹더라도
자신에게 닥쳐올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라도 어떤 일을 단행할 때 하는 말. <동의 속담> ‘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어도
속담삼수갑산을 갈지언정 중강진은 못 간다
삼수갑산에 귀양살이를 갈지언정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 중강진에는 가지 않겠다는 뜻으로,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은 어떤 피해가 있더라도 절대로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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