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품사
- 「명사」
- 분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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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옛말」
- 「003」‘싹’의 옛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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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그 智 아로 覺性을 브터 나미 믈와 穀食 저져 내요매 삯과삯괘 브터 나고 믈와 븓디 아니홈 니.≪원각 상1-2:14≫
원문: 然其智解從覺性生, 如水土之潤生穀等牙, 牙從種生不從水土.
번역: 그러나 그 지혜 앎은 각성에 따라 나는 것이 물과 흙의 곡식들을 젖게 하여 냄에 싹과 싹의 씨를 따라서 나고 물과 흙을 따르지 않는 것과 같으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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졔증변의예 오 역 고티 초 다 삭 야 내분 공이 잇거늘 이제 불휘를 모로 즈츼니.≪언두 상:22≫
번역: 제증변의에서 가로되 천연두 고치는 자초는 다 싹을 써야 내붓는 공이 있거늘 지금 뿌리를 써서 설사하는 것이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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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사 술 무틴 황금 초 삭 가야 머기라.≪언두 상:41≫
번역: 산사자 술 묻힌 황금 자초의 싹을 더하여 먹이라.
- 苗拱士 삭시 나셔 흘 들치다.≪한청 10:3≫