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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음
[치덕치덕]
품사
「부사」
「002」가루나 페인트 따위를 자꾸 여기저기 바르거나 칠하는 모양.
분을 좀 바르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, 엊그저께 죽겠다던 년이, 일어나는 길로 분을 치덕치덕 바른다는 것이, 남의 눈에도 우습게 보일까 봐 그만두어 버리고….≪염상섭, 이심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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