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발음
[보리딴/보릳딴]
품사
「명사」
「001」보리를 베어 묶어 놓은 단.
보릿단이 쌓이다.
보릿단을 묶다.
보릿단을 하나씩 들다.
보릿단 더미를 쌓다.
마당에는 아직 풀기가 산 보릿단이 흩어져 있었고 대나무 훑이도 보내는 것으로 보아 보리 풋바심이라도 해 온 모양이었다.≪김원일, 불의 제전≫
보리 임자 몰래 보릿단 옆에 붙어 서서 보리 고개를 분질러 바구니 속에 넣는 것을….≪박경리, 토지≫
보리타작이 있을 때 나는 엄마와 함께 보릿단 사이의 이삭을 주우러 나갔었다.
수천 명의 군사들은 각자 보릿단을 하나씩 들고 성벽으로 엄호 사격 아래 접근해서는 해자에 그 보릿단을 던져 넣고는 물러갔다.≪고정욱, 원균 그리고 원균≫
왜군들은 함성을 지르고는 콩 볶듯 조총을 쏘아 대며 물밀듯 쳐들어왔다. 그 와중에도 보릿단은 계속 쌓여져 어느새 성의 높이와 비슷하게 되었다.≪고정욱, 원균 그리고 원균≫

어휘 지도(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.)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

+
-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