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발음
- [방아깨비
- 품사
- 「명사」
- 분야
-
『동물』
- 학명
- Acrida cinerea cinerea
- 「001」메뚜깃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수컷이 4~5cm, 암컷이 7.5cm 정도이며 초록색 또는 회색에 머리끝이 뾰족하다. 뒷다리가 매우 크고 길어서 끝을 손으로 쥐면 방아처럼 끄덕거린다. 여름철 풀밭에 많은데 한국, 일본, 중국,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.
관련 어휘
- 지역어(방언)
- 땅-깨비(강원, 경기), 바아-다리(강원), 방개비(강원, 경기), 방까비(강원, 경기), 방아(강원), 방아-다리(강원), 방애-다리(강원, 경기, 경북, 제주, 평북), 까드드기(경기), 당깨비(경기), 따따지(경기), 땅-개비(경기, 경남, 전라, 충청), 때까치(경기, 충청), 때때-방깨비(경기), 때때-방아깨(경기), 때때기(경기, 충남), 때때지(경기), 방가지(경기), 방가치(경기), 방과치(경기), 방아-까비(경기), 방애-땅개(경기, 전북), 방애-비(경기), 빼빼기(경기), 따래시(경남), 딸따니(경남), 때때-재이(경남), 때때-쟁이(경남), 땍때구리(경남), 연치(경남), 풀-메띠기(경남), 할랑개비(경남), 항거래비(경남), 항걸래비(경남), 딱딱구리(경북), 때때-메떼기(경북), 때때-메뚜기(경북), 때때-항걸래(경북), 무방아-메뚜기(경북), 물-바(경북), 물-바아(경북), 물방아-매때기(경북), 방아-메떼기(경북), 방아-메뚜기(경북, 황해), 방아-미띠기(경북), 베아-메뚜기(경북), 응걸래비(경북), 콩-미띠기(경북), 한골래(경북), 할-개비(경북), 항걸래(경북), 항고래비(경북), 항골래(경북), 항굴레(경북, 중국 흑룡강성), 헝걸래비(경북), 홍구래비(경북), 홍굴래(경북), 홍글-레비(경북), 황굴래(경북), 황글레(경북), 바아-깨비(경상, 전북, 충청), 황골래(경상), 흥꼬라비(경상), 딱때기(전남), 때까-땅개비(전남), 때따시(전남), 때때치(전남), 불-땅개비(전남), 쇠-땅개비(전남), 연추리(전남), 지땅개(전남), 질쭉-이(전남), 질쭉이-땅개비(전남), 풋-땅개비(전남), 때때시(전라), 뙤뙤(전라), 방아-땅개(전북), 방아-땅구(전북), 왕-땅개비(전북), 산뒤-말축(제주), 산전발라기(제주), 산전발락(제주), 산전볼락(제주), 상둥-말축(제주), 심방-만축(제주), 심방-말축(제주), 따따시(충남), 땅-개(충남), 에미-땅게(충남), 왕아치(충남), 왕에(충남), 큰-땅게(충남), 항가치(충북), 황가치(충북), 황아치(충북), 방에(평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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